신문 대상 웰라움 라시엘 주경 투시도. 대상건설 측 제공경남 김해 서부권 대표 생활권으로 꼽히는 장유·신문동 일대에 300여 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22일 대상건설에 따르면 '신문 대상 웰라움 라시엘'은 지난 19일 경남 김해시 신문동 1087번지 일대에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5개 동, 총 375세대 규모로 84㎡A 283세대, 84㎡B 86세대, 135㎡ 2세대, 147㎡ 4세대로 구성된다.
스카이라운지, 엔드리스 풀, 실내골프연습실, 피트니스센터, GX룸, 샤워실, 북라운지, 세대창고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계획돼 있다.
'신문 대상 웰라움 라시엘'이 들어설 장유생활권은 대규모 주거지 형성과 함께 상업, 교육, 교통 등 인프라가 점점 축적되고 있다.
상업적으로는 롯데아울렛과 롯데워터파크 등 대형 상업시설과 여가시설 등이 자리하고 있고, 교육적으로는 다양한 학교와 학원가가 있으며, 교통적으로는 장유IC와 서김해IC 등을 통해 부산과 창원 등 인근 도시로 이동이 빠르게 가능하다.
대상건설 관계자는 "장유생활권의 상업·교육·의료·문화시설이 이미 인근에 자리한 만큼, 완성된 생활권의 편의성과 신규 개발지의 미래 가치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입지"라고 밝혔다.
이곳 견본주택에서는 타입별 내부 유니트와 단지 모형, 마감재, 수납계획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청약 및 계약 일정에 대한 상담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