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푸드테크 상용화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 실증 사례. 포항시 제공경북 포항시는 현장 맞춤형 기술 상용화를 위한 '2026년 푸드테크 상용화 모델개발 및 실증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외식업과 푸드테크 산업 간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상용화 모델을 발굴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포항시는 포항시 소재 외식·식품제조기업과 푸드테크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1개를 선정해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총사업비의 20% 이상은 기업이 자부담해야 하며, 사업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을 통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푸드테크기업(주관)과 포항시 소재 외식·식품제조기업(참여) 간 컨소시엄이다. 타지역 푸드테크기업은 사업 기간 내 포항에 연구소 또는 지사 설립 등을 확약해야 하며, 참여기업은 포항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3년 이상의 영업 실적을 보유해야 한다.
접수는 22일부터 이메일(jin940123@gepa.kr)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ESG·기업지원팀(054-470-856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