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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반도체 배후 주거지에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 시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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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제공우미건설 제공
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 2지구에서 최대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를 7월부터 공급한다.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후분양 형식으로 공급되어 계약 후 빠르게 입주할 수 있다.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만큼, 주거 안정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특히 수원·화성·평택·용인(계획)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배후 주거지로, 안정적인 직주근접 생활이 가능하다. 인근 세교 3지구가 약 7만 가구 규모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생활 인프라가 한층 풍부해질 전망이다.

오산역 GTX-C 노선 연장(계획)과 동탄도시철도 트램(예정) 등 다양한 철도 개발이 맞물려 있어,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단지 인근에는 차량이용 약 5분거리에 1호선 오산역(오산역환승센터) 및 오산대역이 위치해 있다.

주택홍보관은 화성시 동탄구 산척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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