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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질서 회복해야" 2026 강원동노회 생태정의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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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25일 강릉소망교회서 열려

이날 포럼에서 장윤재 교수(이화여자대학교)가 '기후위기와 생태적 회심'을 주제로, 박상훈 목사(산본중앙교회)가 '생태정의를 향한 교회의 실천'을 주제로 강의했다. 최진성 아나운서25일 강릉소망교회에서 개최한 '2026 강원동노회 생태정의포럼'. 최진성 아나운서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 강원동노회(노회장 배경환목사) 사회봉사부는 25일 강릉소망교회에서 '2026 강원동노회 생태정의포럼'을 개최했다.

예장총회 사회봉사부 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생태선교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강원동노회 사회봉사부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전 지구적 기후 재난의 시대를 인지하고 위기 대응을 위해 열렸다. 주제는 '창조 세계의 탄식에 응답하는 교회'로 강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 강원동노회(노회장 배경환목사) 사회봉사부가 25일 '2026 강원동노회 생태정의포럼'을 강릉소망교회에서 개최했다. 최진성 아나운서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 강원동노회(노회장 배경환목사) 사회봉사부가 25일 '2026 강원동노회 생태정의포럼'을 강릉소망교회에서 개최했다. 최진성 아나운서
개회예배에 이어 장윤재 교수(이화여자대학교)가 '기후위기와 생태적 회심'을 주제로, 박상훈 목사(산본중앙교회)가 '생태정의를 향한 교회의 실천'을 주제로 강의했다.

포럼 위원장을 맡은 김정식 목사(예장생태선교운동본부 이사장, 강릉나눔의교회)는 "인류문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생태 위기에 대해 그동안 교회는 주변과제로 여겨온 측면이 있다"며 "하나님의 창조질서 회복과 생명존중의 세계 조성에 있어 교회,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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