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화요일'…코스피·코스닥 동반 패닉[노컷네컷]

국내 증시가 반도체 중심으로 급락하자 코스피와 코스닥 두 시장에 대한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잇달아 발동된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중국발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에 더해, 전날 미국 증시에서 AI 순환거래 논란이 불거진 엔비디아 주가 급락의 영향이 큰 영향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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