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직원들과 청렴 다짐 결의. 의창구청 제공창원특례시 의창구가 28일 구청잘실에서 임용된 지 열흘이 갓 지난 신규 공무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근무여건을 살피는 등 격려와 동시에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제1덕목인 '청렴'에 대해 당부했다.
또, '청렴은 나의 첫 임무입니다' 문구가 새겨진 공직생활 필수 사무용품인 만년인, 직원수첩, 출장용 가방, 마우스패드로 구성된 '청렴웰컴키트'를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전달하며, 일상에서 청렴문구를 접하고 청렴 의식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류효종 의창구청장은 "공직 첫걸음의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고 신규직원들이 잘 적응하고 청렴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청렴웰컴키트에 응원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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