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제공충북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가 여름철을 맞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증평군은 다음 달 9일까지 휴양랜드 내 별천지숲인성학교에서 황토와 치자를 활용한 천연염색과 물풍선 과녁놀이 체험을 진행한다.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물썰매장과 별천지 워터스퀘어도 운영 중이다. 숲속에서는 줄타기와 모험시설, 가상현실(VR) 체험 등 산림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좌구산천문대에서는 천체와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다. 숲명상의집은 꽃차와 족욕 등 휴식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증평군 관계자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좌구산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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