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해양경찰청 제공인천 앞바다에 모터보트를 타고 나간 3명과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이 이뤄지고 있다.
10일 해양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쯤 "모터보트를 타고 낚시를 간 남편과 지인 등 3명과 연락이 안 된다"는 내용의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사고 가능성이 있는 인천 옹진군 자월도 인근 해상에 구조대를 투입해 수색 중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위치 파악을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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