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체육회 제공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다음달 10~12일 사흘 동안 음성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도민체육대회에는 선수 3202명(남자 2089명·여자 792명, 학생부 남자 268명·여자 53명)과 임원 1810명 등 모두 5012명이 참가한다.
선수단 규모가 가장 많은 시군은 단양군으로, 모두 595명(선수 295명과 임원 300명)이 출전한다.
사전 경기는 오는 28일 자전거를 시작으로 육상(9월 4~5일), 사격(9월 9~10일) 종목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음성군, 음성군체육회, 음성교육지원청이 주관한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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