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 제공대구와 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줄었다.
11일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지역 상장법인(123사)의 시가총액은 89조 3622억원으로 전월 대비 14.6%(15조 3313억원) 감소했다.
전기·전자가 23.6%(11조 9332억원), 일반서비스 14.4%(1조 860억원), 금속 2.2%(6218억원) 등 대부분 업종이 감소했다.
반면 전기·가스는 7.5%(2355억원), 유통은 15.8%(362억원) 늘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42사)의 시가총액은 78조 471억원으로 전월보다 13.9%(12조 6110억원) 줄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81사)의 시가총액은 11조 3151억원으로 전월 대비 19.4%(2조 7203억원) 감소했다.
지역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7조 4143억원으로 전월보다 32.5%(3조 5776억원) 줄었다.
주가 상승률 1위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대구백화점(42.0%), 코스닥시장은 엔피케이(26.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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