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韓 스포츠, 14년 뒤 청사진 만든다…박찬호, 전문가로 합류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대한체육회, 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그룹 출범

박찬호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투자 컨소시엄 '팀(Team) 61'과 미국 프로야구 구단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A's)의 전략적 파트너십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박찬호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투자 컨소시엄 '팀(Team) 61'과 미국 프로야구 구단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A's)의 전략적 파트너십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등이 한국 스포츠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미래 전략 마련에 나선다.
 
20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그룹'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가그룹 위촉과 함께 대한체육회의 주요 정책 및 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특히 '2040 K-스포츠 인사이트 세션'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세션은 △전문가 주제 발표 △대한체육회가 추진 중인 정책 현황 공유 △자유 토론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그룹 위촉식에 참석한 각계의 전문가들. 대한체육회 제공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그룹 위촉식에 참석한 각계의 전문가들. 대한체육회 제공
전문가그룹은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전 국무총리), 박찬호 팀육십일 대표이사(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조현재 대한피클볼협회장(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오택원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김영석 포스텍 교수, 강준호 서울대학교 교수, 김미옥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등 정부·법조·학계·체육계·민간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정운찬 이사장, 박찬호 대표, 강준호 교수 등 3명은 개인 일정으로 이날 위촉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세션을 통해 K-스포츠의 미래 정책 방향과 구체적인 추진 과제를 도출해 내년 2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040 K-스포츠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