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선발 제외 약 됐나…'대타' 이정후, 4경기 만에 2루타 쾅!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타율 0.283

이정후. 연합뉴스이정후. 연합뉴스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터뜨렸다. 4경기 만의 안타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전날 0.282에서 0.283으로 소폭 올랐다. 타점은 51개가 됐다.
 
최근 타격감이 가라앉은 그는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뒤 경기 후반 대타로 나섰다. 0-4로 끌려가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7회초 무사 1·2루에서 포수 앤드루 키즈너 대신 이정후를 내세웠다. 득점 찬스에서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피츠버그 투수 크리스티안 커티스의 초구 직구를 받아쳐 우익선상 2루타를 날렸다. 시즌 28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타점 하나를 올렸다.
 
7회말 수비에서 우익수로 들어간 그는 9회초 2사 후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잡혔다. 샌프란시스코는 2-5로 패했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