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30일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2차 감염관리 벤치마킹을 열었다. 울산대병원 제공울산대학교병원이 지역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 향상과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교류에 나서고 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달 30일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2차 감염관리 벤치마킹을 열었다.
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울산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팀·감염관리팀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9개 병원 감염관리 담당자 10명이 참석했다.
요로 감염관리 교육과 외과계 병동·중환자실 견학, 중소병원 감염관리 담당자 세미나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울산대병원의 감염관리 시스템과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울산대병원 한명월 공공의료본부장은 "병원이 가진 감염관리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 의료기관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울산지역 감염관리 수준을 함께 높여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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