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주 기자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7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제85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사회적 교섭 추진' 단일 안건을 심의했다.
하지만 찬반 토론 중 대의원들이 이탈하면서 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해 성원 미달로 대회가 유회됐다.
임시대대 초반 참석 대의원 997명으로 재적 대의원(1766명)의 과반(884명)을 넘겼지만, 최종 재석 인원은 800명 미만으로 떨어져 과반을 넘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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