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107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1789명 참가…한자릿수 순위 목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충북체육회 제공충북체육회 제공
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충북선수단이 7일 출정식을 갖고 선전 의지를 다졌다.
 
이번 전국체전에 충북선수단은 48개 종목에 임원과 선수 등 모두 1789명이 참가해 금메달 50개, 은메달 53개, 동메달 112개 등 215개의 메달과 종합 9위(한자릿수 순위) 재진입을 노린다.
 
특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체조 여서정과 양궁 김우진을 비롯해 35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선봉에 나선다.
 
이날 출정식에서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의 응원과 격려도 이어졌다.
 
SK하이닉스는 도내 핸드볼육성 발전기금 6천만 원을 충북핸드볼협회에, 충북지역개발회는 도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진흥기금 7천만 원을 충북체육회에 각각 전달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우슈선수단에, 충북체육발전협의회는 육상과 축구, 레슬링, 태권도, 종목에 각각 격려금을 전달하며 응원했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 출정사에서 "고된 훈련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며 한계에 도전해 온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단 1점이라도, 단 1승이라도 거두겠다는 필승의 각오로 경기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해운 총감독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166만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잊지 못할 승리의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다짐했다.

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6~22일 제주에서 열린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