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최
경기도가 내일부터 이틀간 수원 경기융합타운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기후테크 기업의 투자유치와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컨퍼런스를 엽니다.
행사에서는 기후테크 경진대회와 기업 10곳의 투자유치 발표, 국내외 투자자와의 일대일 상담 등이 진행됩니다.
경기도가 3년간 육성한 스타트업 100곳의 성과를 공유하고 북미와 중국, 아프리카 등 해외시장 진출 전략도 소개합니다.
경기도, 양평 정원문화박람회 개최
경기도와 양평군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두물머리 사색'을 주제로 작가정원과 시민 참여 정원을 선보이며 정원산업전과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을 운영합니다.
공식 개막식은 17일 오후 4시 30분 세미원에서 열리며 박람회를 위해 조성한 정원은 행사 이후에도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됩니다.
경기도, 규제개선 우수사례 선정
경기도가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대상에서 수도권을 배제하려던 조항을 삭제한 사례 등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습니다.
학교급식 농산부산물 재활용 절차 간소화와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완화, 개발제한구역 해제취락 정비사업 활성화 등이 포함됐습니다.
재해복구사업 사전심의 기준 현실화와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조수석 탑승기준 개선도 선정됐으며 담당 공무원에게는 인사가점 등 혜택을 줍니다.
경기공익센터, 31일 '공익런' 개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오는 31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수원 만석공원에서 시민 참여 행사 '공익런'을 엽니다.
참가자들은 오후 1시부터 약 4㎞를 걷거나 달리며 사회적 이슈를 담은 메시지를 접하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 참가자는 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 100명을 무료로 모집하며 현장 체험은 별도 신청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나들이 식품업소 점검
경기도가 지난달 7일부터 30일까지 31개 시군과 함께 가을철 나들이 장소 주변 식품취급업소 954곳을 점검한 결과 위생 위반 업소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김밥과 핫바, 햄버거 등 조리식품 39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도 모두 안전기준을 충족했습니다.
경기도는 일교차가 큰 가을에도 낮 시간 실온 보관으로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며 식재료 보관과 개인위생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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