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대전 5개 대학 '특성화', 국비 1100억 확보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노컷뉴스를 선호 하는 출처로 추가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대전대·목원대·배재대·우송대·우송정보대, 강점 분야 집중 육성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결과. 대전시 제공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결과. 대전시 제공
대전 지역 대학 5곳이 교육부의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대상에 이름을 올리며 앞으로 5년간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우송정보대가 교육부의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대상으로 뽑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약 1100억 원을 받는다.

대학별로는 대전대가 건강·문화·안전, 목원대가 문화콘텐츠, 배재대가 국방·방위산업, 우송대가 K-푸드, 우송정보대가 K-푸드·베이커리 분야에서 교육 역량을 모은다. '특성화 지방대학' 지정에 따른 규제 특례도 누린다.

시는 대학별 특성화 분야와 지역 산업의 인력 수요를 이어 주고,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뒷받침해 청년 인재가 지역에 취업하고 정착하도록 이끈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사립대학이 지역 산업 수요와 맞닿은 특성화 모델을 갖추도록 올해 이 사업을 처음 마련했다. 전국에서 일반대 16곳과 전문대 17곳 등 33개 대학을 골라 5년간 약 6천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여러분의 제보가 CBS노컷뉴스의 시작입니다. 끝까지 취재하겠습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