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두산 지주부문 CFO 김민철 부회장(왼쪽), 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두산그룹 제공두산그룹은 김민철 ㈜두산 대표이사 사장(CFO)과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CFO)이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김 부회장은 1989년 두산에 입사한 이후 줄곧 그룹에서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입사 37년 만에 부회장에 오르게 됐다. 경영 전략과 재무 분야를 오랫동안 맡아왔고 CFO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박 부회장은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를 시작으로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두산밥캣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돼 회사를 이끌어왔다.
영문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