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구르미카 전달식. 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3사업장)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한 보행보조기 '사랑의 구르미카' 100대를 전달했다.
센터는 19일 경남여성가족재단에서 전달식을 열고 창원·남해 등 8개 시군에 80대, 통영 오비도 섬마을·전몰군경미망인회에 각각 10대 등 100대와 생필품을 지원했다.
'사랑의 구르미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술봉사팀 임직원들이 체형과 안전성을 고려해 직접 제작한 맞춤형 보행보조기다.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지원된 구르미카는 1106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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