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이사장 이영훈)가 이웃 사랑 실천과 공익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6 국민미션어워드'에서 '올해의 사회공헌'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국민미션어워드'는 국민일보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5:14)"라는 성경 말씀처럼 묵묵히 이웃과 사회에 대한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있는 단체, 개인, 기업 등을 발굴해 한국교회에 알린다는 취지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올해의 사회공헌' 상을 거머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익 증진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기관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 국민미션어워드 수상자 전원 단체사진. 노컷TV 캡처경기도 파주시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옆에 위치한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단순한 장묘 시설 운영에 그치지 않고, 설립 이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해 왔다.
특히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단체 및 복지 시설을 후원하는 것은 물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 매년 3억 원 이상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하며 공익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주관사인 국민일보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의 수상에 대해 "2017년부터 기부금, 장학금, 물품 지원 등 사회적 책임과 공익을 실현하는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다른 기업, 단체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수상패. 노컷TV 캡처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추모관 총 10개 동 4만여 기의 봉안 능력을 갖춘 명실상부한 기독교 대표 추모 공원이다. 추모객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둘레길 및 공원 시설을 조성하여 개방하는 한편,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추모 공원', '하나님 말씀이 살아 있는 추모 공원', '스토리가 있는 추모 공원'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