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은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SNS에 올린 '꼭 투표합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라며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김혜경 여사와 함께 청와대 인근인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