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페이스북 캡처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주택공급에 대한 국민주권정부의 의지는 단호하고 확고하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주택협회와 만나 주택공급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9·7 대책 주택공급 목표 달성 때까지 공급 현장과 소통하며 공급 체계를 지속 보완하겠다. 관계 부처들과 함께 막힌 부분은 뚫고 필요한 부분은 빠르게 보완하여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고 덧붙였다.
김 장관이 이 같은 의지 표명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당의 패배 원인으로 부동산 정책이 꼽히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