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 제공대구 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줄었다.
9일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대구 경북지역 상장법인(122사)의 시가총액은 137조 4127억원으로 전월 대비 11.4%(17조 6554억원) 감소했다.
전기·전자 11.4%(8조 7964억원), 금속 9.5%(3조 8435억원) 및 일반서비스 19.5%(2조 4730억원) 등 대부분 업종이 줄었다.
반면 운송장비·부품 업종은 1.2%(801억원) 늘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42사)의 시가총액은 120조 6977억원으로 전월 대비 10.1%(13조 5400억원) 감소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80사)의 시가총액은 16조 7150억원으로 전월보다 19.8%(4조 1153억원) 줄었다.
지역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11조 5510억원으로 전월 대비 17.5%(1조 7221억원) 늘었다.
주가 상승률 1위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에스엘(19.4%), 코스닥시장은 화신정공(40.9%)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