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 제공경남 양산경찰서가 음주운전과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경남경찰청, 양산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 중이다.
지난 8일 2시간 동안 양산 금오대교 일대에서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이륜차 불법튜닝, 소음기준 위반 등을 단속해 도로교통법 위반 8건, 자동차관리법 위반 31건, 소음관리법 위반 1건 등 총 40건을 적발했다.
양산경찰은 앞으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장소와 시간대를 바꿔가며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교통법규 준수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