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드림스타트와 군산의료원이 26일 취약계층아동 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시 제공전북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군산의료원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취학아동건강검진 지원에 나선다.
군산시 드림스타트와 군산의료원은 지난 2015년부터 11년째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6일 취약 아동 건강검진 업무협약을 다시 체결했다.
협약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운데 3학년과 6학년 학생 79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상이 있는 아동에 대한 사후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