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0시 40분쯤 광주특별시 광산구 송촌동의 한 공장 주차장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광산소방서 제공새벽 시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 한 공장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지게차 10대가 불에 탔다.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40분쯤 광주특별시 광산구 송촌동의 한 공장 주차장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지게차 5대가 전부 타고 또 다른 5대가 불에 그을려 소방 추산 총 7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주차장에 쌓여있던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