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전관리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의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재난안전 대책 수립과 예산 집행, 기관 간 협업, 제도 개선 등 6개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경기도는 우수사례를 시군과 공유하고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내일 전세사기 권리구제 설명회
경기도가 내일 수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를 대상으로 권리구제 법률안내 교육을 실시합니다.
민사소송과 강제집행, 형사고소 등 법적 대응 절차와 내용증명, 지급명령 신청 등 실무를 변호사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경기도는 긴급생계비와 이주비 지원 등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통한 피해자 지원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경기도, 진건~오남 도로 협의보상 시작
경기도건설본부가 남양주 진건~오남 지방도383호선 도로확포장 공사를 위해 오는 6일부터 협의보상을 시작합니다.
토지소유자 227명을 대상으로 보상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상담과 계약을 한 번에 처리하는 '찾아가는 도로보상 민원서비스'도 운영합니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이 왕숙신도시와 연결되는 도로망 확충으로 지역 교통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동두천 생연1동, 도시재생사업 선정
동두천시 생연1동이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돼 2027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87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합니다.
세대ON 플랫폼 조성과 안전한 골목길, 노후주택 116호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SOC 확충 사업이 추진됩니다.
경기도는 주민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력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양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고양시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해 시민 맞춤형 주거복지 상담을 제공했습니다.
임대주택 지원과 임대차 분쟁, 주거복지 제도 등을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안내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고양시는 오는 9월 행주동과 장항2동 등에서도 이동상담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