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선유도해수욕장 2025년. 군산시 제공전북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이 10일 개장에 들어가 다음 달 17일까지 운영된다.
군산시는 선유도해수욕장 개정에 앞서 주요 보행로의 노후 야자매트를 전면 교체하고 파라솔 100개와 구명조끼 700벌을 무료로 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또 올해 처음으로 백사장 내 30면 규모의 가족형 텐트촌도 운영하고 사워시설과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안전관리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군산시는 또 해수욕장 운영기간 어린이풀장과 유아용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모래성 만들기와 바다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군산시는 선유도해수욕장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해변으로 준비했으며 무료 편의서비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선유도의 여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