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야은. 삼성생명 제공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이 대만 국가대표 포워드를 영입했다.
삼성생명은 3일 "아시아쿼터로 대만 국가대표 포워드 한야은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야은은 180㎝ 포워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도 앞두고 있다.
삼성생명은 "농구 이해도와 준수한 슈팅 능력을 갖춘 선수"라고 덧붙였다.
한야은은 "삼성생명의 첫 대만 선수로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소중한 기회를 주시고 나를 믿어주신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에게도 새로운 도전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동료 선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팀이 더 많은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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