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미 SNS 캡처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등으로 얼굴을 알린 래퍼 타이미가 결혼한다.
타이미는 19일 SNS에 웨딩화보를 공유하면서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전했다.
다음달 1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린 그는 신랑에 대해 "매일 매일 보고 싶고, 모든 걸 다 내어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소중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힘들고 외로웠던 시간을 다 털어내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그려 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세상에 아름다운 작품들을 쏟아내고,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전하며 누구보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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