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미라클이 신곡 '서툰 항해일지'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어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새로운 멤버 지운이 합류해 새 단장한 버추얼 아이돌 그룹 미라클(MY:RAKL)이 신곡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31일 어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라클은 지난 28일 공식 채널에 신곡 '서툰 항해일지' 안무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미라클은 맑고 푸른 하늘과 야자수가 펼쳐진 배경 아래 청량하면서도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유의 밝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매끄럽게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다. 다섯 멤버가 다 같이 완성하는 군무와 다채로운 제스처가 어우러져 항해를 떠난 이들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이번 안무 영상은 새 멤버 지운이 합류한 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5인 퍼포먼스라는 점이 눈에 띈다. 지운은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합을 맞추면서도 섬세한 움직임, 밝은 표정으로 본인만의 매력을 확실히 뽐냈다.
지난 25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 '서툰 항해일지'는 거센 파도를 함께 지나온 미라클의 깊은 믿음을 노래한다. "다섯이라는 길, 그것을 우리는 운명이라 부른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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