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반민정이 6일 결혼했다. 반민정 인스타그램배우 반민정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반민정은 6년 간의 연애 끝에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6일 결혼식을 올렸다. 반민정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사진을 올린 후 "오늘, 결혼을 합니다.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서로의 곁을 소중히 여기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제 삶의 여러 시간을 함께해 주시고 늘 응원하고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저 또한 늘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세요"라고 썼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출신인 반민정은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후 '엄마' '요가학원' '여자 없는 세상' '비상' '평행이론' '특수본' '90분' '닥터' '응징자' '치외법권' '사랑은 없다' '대전 블루스' 등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내게 아주 특별한 연인' '조용한 마을' '삐삐가 울린다' '각시탈' '골든 크로스' '엄마니까 괜찮아' '아비'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금이야 옥이야'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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