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로 컴백한다. 리센느 공식 트위터2년 전 발매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에 힘입어 큰 사랑을 받은 그룹 리센느(RESCENE)가 11월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리센느(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PULSE)를 발매한다고 22일 알렸다.
지난 7월 카라(KARA) 원곡의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을 발매한 지 4개월 만에 돌아오게 됐다. 리센느가 실물 음반을 내는 것은 지난해 11월 낸 미니 3집 '립밤'(lip bomb) 이후 약 1년 만이다.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라는 팀명처럼, 앨범을 낼 때마다 '풀향' '베리향' '인센스향' 등 여러 가지 향기를 콘셉트로 한 리센느가 이번 '펄스'에서는 어떤 향으로 대중을 찾을지 기대가 쏠린다.
2024년 3월 가요계에 데뷔한 리센느는 5인조 걸그룹이다. 올해 2월 첫 영상을 공개한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이하 '안원잘부')가 높은 조회수와 엄청난 화제성으로 대중에게 닿았고 과거 발표한 음원 역주행까지 이어졌다.
'러브 어택'은 국내 음원 차트 멜론에서 '톱100' 정상을 차지했고,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작 '프리티 걸' 역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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