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제공경북 최초의 여성커뮤니티센터가 구미에 문을 열었다.
구미시는 1일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가 경북 최초로 개관했다고 밝혔다.
상생플랫폼 7층에 원평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고 공유 오피스, 공유 주방,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구미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여성 역량 교육, 여성 교류와 사회적·경제적 활동 활성화 지원을 위한 소통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가 지역 여성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여성들이 일과 생활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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