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전경 .경남정보대 제공경남정보대학교와 동의과학대학교 수시 1차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2027학년도 수시 1차 모집 마감 결과 정원 내 기준 경쟁률 6.26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5.4대 1에서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정원 내 1612명 모집에 1만 95명이 지원했고, 정원 외 모집을 포함해 모두 1만 1559명이 지원하며 부산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지원 인원이 가장 많았다.
학과별로는 K뷰티스타일리스트과 특성화고특별전형이 2명 모집에 225명이 지원해 경쟁률 112.5대 1을 기록했다. 물리치료과 특성화고특별전형 98.5대 1, 반도체전자과 특성화고특별전형 22.4대 1, 간호학과 특성화고특별젼형 21.7대 1, 사회복지학과 고른기회Ⅰ특별전형 20.8대 1 순으로 강세를 보였다.
동의과학대도 이번 수시모집에서 경쟁률 7.61대 1을 기록해, 지난해 7.08대 1보다 경쟁률이 올랐다.
정원 내 1043명 모집에 7942명이 지원했고, 정원 외 모집을 포함해 모두 9255명이 지원했다.
반도체전자산업과 일반고전형이 경쟁률 89대 1, 간호학과 특성화고전형 63대 1, 방사선과 특성화고전형 34대 1, 물리치료과 특성화고전형 30대 1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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