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첫 한파특보가 내려진 6일 아침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 서리가 내렸다. 연합뉴스오늘 아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며 서울은 10도의 최저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중부지방은 한자릿수대의 기온으로 시작한 곳이 많았고, 한파특보가 내려졌던 일부 산간을 포함한 강원도 지역은 0도 가까운 아침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오늘도 일교차가 크게는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면서 낮에는 대부분 20도를 웃도는 기온을 보였는데요, 내일도 낮과 밤의 기온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내일 아침 10도로 오늘만큼 쌀쌀하게 시작하겠고, 낮기온 24도까지 오르겠는데요,
그 밖의 지방은 아침기온 2~14도의 분포, 낮기온은 21~25도까지 예상됩니다.
당분간 비소식 없이 맑은 구역의 영향을 받겠습는데요, 내일도 쾌청한 가을 날씨가 예상돼 야외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누리호 5차 발사가 예정된 전남 고흥지역도 내일 대체로 맑은 하늘 이어지며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다가오는 한글날 연휴까지 대부분 지방에서 맑고 볕이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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