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YB 윤도현이 데뷔 첫 팬 미팅을 오는 12월 연다. 디컴퍼니, 롤링홀 제공밴드 YB의 윤도현이 데뷔 첫 팬 미팅을 연다.
윤도현은 오는 12월 5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첫 팬 미팅 '로비 55: 2026 마포 윈터 에디션'(Lobby 55: 2026 Mapo Winter Edition)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반 예매는 이날 저녁 7시 예스24 티켓에서 할 수 있다.
이번 팬 미팅은 오랜 시간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해 온 윤도현이 팬들을 한층 가까이서 만나는 자리로, 서로 이야기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팬 미팅 제목 '로비 55'는 윤도현과 팬들이 함께 만든 이름이다. 평소 공연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윤도현의 다양한 이야기, 팬 미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코너가 기다리고 있다.
앞서 윤도현은 지난달 28일 인스타그램에 팬 미팅 포스터를 올린 후 "태어나서 처음으로 팬 미팅이라는 걸 해봅니다"라며 "음악이 작은 희망이 되고 우리의 이야기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썼다.
한편, YB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XMF 2026' 등 각종 페스티벌에 출연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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