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아니다. 윤석열 안 좋은 영향 첫 번째"[노컷네컷]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행전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친윤이 아니냐"는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의 질의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정치검사 1호로 누구를 뽑겠냐"는 질의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안 좋은 영향을 끼친 데는 첫 번째"라고 답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도 "부정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여러분의 제보가 CBS노컷뉴스의 시작입니다. 끝까지 취재하겠습니다.

0

0

© 2003 CBS M&C, 노컷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