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10월 14일 교원 자녀 9명에게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울산교총 제공울산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4일 교원 자녀 9명에게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교원 자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발된 한국교총 장학생 2명과 울산교총 장학생 7명 등 총 9명의 대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이진철 울산교총 회장은 "회원들이 학교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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