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2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국정감사에서 KAIST에서 만든 휴머노이드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은 'KAIST 휴머노이드 v0.7' 직립보행 로봇을 직접 소개했습니다. 이 휴머노이드는 박해원 KAIST 기계공학과 교수팀이 개발했습니다.
황 의원은 휴머노이드가 균형을 회복하는 원리를 보여주기 위해 직접 가슴 부위를 밀어보는 시연을 했고, 휴머노이드가 넘어지지 않고 균형을 잡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휴머노이드는 마이클 잭슨의 노래에 맞춰 '문워크'로 회의장을 나갔고, 국감장은 함박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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