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산업지원실장 등 8개 개방형직위에 근무할 인재를 공개 모집한다.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모집 직위는 반도체산업지원실장과 대외협력본부장, 민주인권평화국장, 법무실장, 기업고충센터장, 통합민원실장, 종합민원실장, 동부민원실장 등 8개로, 각 1명씩 선발한다.
반도체산업지원실장은 개방형 1호, 대외협력본부장·민주인권평화국장·법무실장은 개방형 3호, 나머지 4개 직위는 개방형 4호다.
주요 업무는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지원과 투자기업 지원, 국회·중앙정부와의 협력, 5·18민주화운동 정신계승, 법제·소송 업무,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민원 처리·조정 등이다.
임용기간은 2년이며, 업무능력과 성과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일반임기제공무원으로 임용될 경우 연봉 하한액은 개방형 1호 9930만 원, 3호 8207만 2천 원, 4호 7049만 원이다. 구체적인 보수는 경력과 능력 등을 고려해 결정된다.
응시자격은 주소지·성별·연령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 직위별 학력·공무원경력·민간경력 등 자격요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광주청사 1층 민원실에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20일까지 발표할 예정이며, 11월 23~27일 중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개별 통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인사정책관 인재선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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