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전경. 자료사진강원 상지대학교 지역인문사회연구소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고령친화도시정책연구위원회와 공동으로 28일 오후 3시부터 상지대학교 본관 5층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고령자 주거환경 개선과 돌봄을 위한 소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고령 친화적인 주거와 돌봄, 소통 환경으로의 전환을 지역을 중심으로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다.
이번 세미나는 김수경 상지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개회 선언이 이루어지며, 김주영 상지대학교 지역인문사회연구소 소장의 환영사와 이상석 상지대학교 부총장의 축사로 시작된다.
정의철 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장이 사회를 맡는 본 세션에서는 다음과 같은 발표가 진행된다.
첫 번째 발제는 김주영 교수(상지대학교)의 '고령자의 주거이동 특성과 고령자 주거정책에의 시사점', 두 번째 발제는 김영국 책임연구원(SH도시연구원)의 '지방소멸 대응 은퇴주거사업 활성화 방안'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는 김성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유승동 상명대학교 교수, 임종석 상지대학교 연구교수가 참여해 다양한 관점에서 심층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