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제공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이스타항공과 공동 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
두산 구단은 31일 "이번 협약을 통해 2025시즌 주말 및 공휴일 홈경기에서 'Bravo Time'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이벤트에 선정된 팬에게는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권을 랜덤으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두산과 이스타항공의 마케팅 협약은 작년부터 이어져 왔다.
또 두산은 브랜드데이 진행, 전광판 광고 표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이스타항공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올해도 시작부터 한국 프로야구의 인기가 뜨겁다"며 "양사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