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 연합뉴스윤석열 정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던 김태규 후보가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 중 선두로 올라섰다.
김태규 후보는 개표율 56.9% 기준 47.9%(2만 4714표)를 득표해, 46%(2만 3748표)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전태진 후보를 1.9%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다.
이어 새미래민주당 이미영 후보가 3.6%, 개혁신당 김동칠 후보가 2.4%를 기록하고 있다.
두 후보 격차가 1.9%포인트로 매우 좁아 현재로선 당락을 예측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