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제공경남에너지는 '2026 도시가스 남부권 CS협의회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남에너지 본사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경남에너지를 비롯해 경동도시가스, 부산도시가스, CNCITY에너지, JB, 지에스이, 해양에너지 등 남부권 7개 도시가스사 CS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객센터·콜센터 운영 현안, 고객 민원 및 VOC 관리 사례,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 등 다양한 실무 중심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이번 정기회의를 계기로 남부권 도시가스사들은 고객서비스 분야의 정기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공통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기반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도시가스 남부권 CS협의회는 매년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고객서비스 분야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제도 및 운영환경 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경남에너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부권 도시가스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고객센터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