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살엣루쳄 '빛처럼 머무는 음악 : 선율에 실린 위로' 리플릿. 갤러리 빛과소금 제공클래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온 앙상블 살엣루쳄(sal et lucem·빛과소금)이 지친 현대인을 위한 위로의 선율을 전한다.
앙상블 살엣루쳄은 11일 오후 7시 전남CBS 빛과소금홀(순천시 중앙로 66 8층)에서 '빛처럼 머무는 음악 : 선율에 실린 위로' 공연을 개최한다.
앙상블 살엣루쳄은 ㈜마린글로리의 후원을 통해 '갤러리 빛과소금' 전속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은주(바이올린), 김수현(피아노), 최수경(바이올린), 방미가(바이올린), 안온유(소프라노), 신혜미(가야금), 박선영(신디사이져) 등 7명의 단원이 관람객과 함께 한다.
클래식의 파격적인 구성과 하우스 콘서트를 떠오르게 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 연주자와 관람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CBS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