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0.76포인트(0.25%) 내린 52,925.1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33.58포인트(0.45%) 내린 7,503.8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02.47포인트(1.16%) 내린 25,818.69로 마감했다.
인텔과 마이크론 주가가 각각 9.7%, 4.7% 하락한 것을 비롯해 KLA, 마벨 테크놀로지, 브로드컴, AMD 등 주요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반도체 업종을 대표하는 반에크 반도체 상장지수펀드(SMH)는 3.8%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