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제공충북도립극단이 다음 달 22일부터 영동과 옥천, 보은에서 연극 '다시, 민들레' 순회공연을 연다.
'다시, 민들레'는 평범한 삶 속 희로애락과 가족애를 다룬 작품으로 중장년층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공연은 다음 달 22일 오후 3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27일 오후 7시 30분 옥천문화예술회관, 29일 오후 3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차례로 열린다.
해당 지역 주민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타 지역 관객의 입장료는 1만 원이다.
자세한 일정과 예매 정보는 충북도립극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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