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삼성전자. 연합뉴스연이틀 급락했던 코스피가 30일 소폭 상승 출발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8.38포인트(0.15%) 내린 5654.86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로 출발한 뒤 1% 이내 범위에서 오르내리며 보합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5.13포인트(0.77%) 오른 667.81에 거래되며 보합 중이다.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는 현재 전거래일보다 1.20% 오른 21만 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5.14% 내려 132만 9천 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오전 개장 무렵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 4924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813.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71조 4995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30% 증가했다. 순이익은 71조 6245억 원으로 1299.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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