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제공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는 14일부터 27일까지 백화점 6층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국가유산청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K-헤리티지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13일 대전신세계에 따르면 한국 전통 유산이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번 컬렉션에서는 훈민정음을 비롯해 민화, 자개 등 한국의 전통 요소를 현대적인 그래픽과 디자인으로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팝업에서는 조명, 보석함, 부채, 양산 등 국가유산청 콜라보 굿즈는 물론, 훈민정음·십장생 등의 그래픽을 적용한 의류, 모자, 운동화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대표상품은 십장생도 전사 세미오버핏 그래픽 티셔츠, 십장생도 세미오버핏 그래픽 티셔츠, 훈민정음 세미오버핏 그래픽 티셔츠, 훈민정음 해례본 세미오버핏 그래픽 티셔츠 등이다.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타포린백과 양말을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자개 손거울 감사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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